2011-11-24

DNS 레코드 중 TXT 레코드에 대해

MS Office 365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TXT 레코드에 대한 부분이 참 낯설다. MS Office 365에서는 기본적으로 onmicrosoft.com 이란 도메인의 서브 도메인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기 보유한 네임서버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해당 도메인의 존재 유무를 판단하기 위하여 TXT 레코드를 가지고 확인한다. 
이에 대해 절차를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MS Office 365에 가입
2. MOP에서 기 보유한 도메인을 등록 요청
3. 동적으로 할당받은 TXT 레코드의 값을 확인
4. 보유한 네임서버에 해당 TXT 레코드 값을 등록
5. MOP에서 등록한 도메인에 대한 Verification 하여 확인.

상기 과정이 완료되어야 해당 보유한 네임서버를 이용하여 MS Office 365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뭔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처리하고자 하지만 쉽지 않다. 쩝.

점점 구글이 변하고 있네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유용했던  기능이 사라지고, 점점 불편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관련 기능이 복잡하게 꼬여 있는 듯 싶어, 아 적응이 잘 안된다.

2011-11-18

LG전자, 가정용 LED 조명 2종 출시

이런 게 정말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가격도 저렴하게 나와야 하는데 아직까진 비싸네요..
LG전자, 가정용 LED 조명 2종 출시:

Planner S를 접고.

2011년 11월 2일 수요일

한강을 매일 건너며, 벌써 4개월여 동안 한강을 건너 서판교까지 출퇴근을 하는데 새삼스레 회상에 빠진다. 고속도로를 질주하면서 이 가을이 더 깊어감에 주위 산들이 노랗게 바뀌어 역속도 빛바래지는 듯 싶다.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한가위를 맞이하는 그 시작을 서판교에서..
새삼스런 가슴 한켠에서 일렁이는 긴장감을 갖고 시작한 일. 서판교에서의 하룻밤 지새우고 추석연휴를 맞이한다. 오랫만의 개발 프로젝트가 뒤안길을 감추게 한다.


2011년 4월 25일 월요일

준비하기까지의 기다림
새삼 낯설게. 자리에. 기다림의 연속. 누군가가 함께 한다는 느낌이 부담으로 다가오고.
이제는 새로움에 누군가에게 적극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바꿈을 논하게 한다.


2011년 4월 8일 금요일

환절기, 감기와 함께
방배동 할머니 가정식 백반집에서 닭볶음타을 반주와 함께. 약간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하게..근처의 락락소품. 퓨전한정식이라고? 깔끔해 보이기는 하던데, 좀 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겠다..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산돌어린이발표회
참 서설이 기네.정체불명의 내용과 복장. 세계적인 것도 좋겠지만 정체성이 있는 내용으며 좋으련만. 무대의 높낮이가 최악으로 관람분위기가 형편없어. 중간중간에도 잡설이 그리 썩 매끄럽지 않다.
그래도 천사들의 목소리만 여운으로 남네..



2011년 2월 10일 목요일

불쾌한 오후, 충돌한 주소에 의한 불쾌감 급상증. 결국 일찍 퇴근, 건강이라도 챙기고 Bloggie하고 씨름하며 놀아야겠다.


2011년 2월 8일 화요일

다시금 일상에서의 하루
설 연휴의 달콤한 휴식이 끝나고 찾아온 일상에서의 긴장감이 삶의 무게를 지탱하게 한다. 그래도 너무 자주 찾아오는 감기. 그리고 엄지의 통증은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어서 탈피해야 하는데. 쩝.

2011년 2월 6일 일요일

감기? 호흡곤란
친지들과의 오랫만의 해후. 1박으로 피로가 쌓이고 결국 가벼운 산행으로 감기, 호흡곤란 증세로 잠까지 설치며.. 


2011년 2월 4일 금요일

아침부터 한바탕, 부니부니 공연보러 박물관행.도서출판 예경의 백자. 한국의 고건축..

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새로움은 언제나 다르다
새삼스런 출근길 지하철 방배역 주변을 걷다보니 15년전의 직장 동료..낯선 이름. 누군가를 만났던 기억이 새롭게 다가온다. 1시간 넘게 기다림으로 일에 대한 몰입이 힘들다.
다시금 시작에 대한 고민을 다르게 접근해 봐야 할 듯 싶다.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전철을 타고
오랫만에 분당에서 다시 서울로
미리 연락을 했어야 했나보다. 덜컹거리는 소음과 따뜻한 좌석..새삼스럽게 다음에 대한 정리. 딱히 이렇다할 만한 사항은 아니지만, 역시 사람들 그 관계의 일탈없이 진행은 어려워.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Workshop. 허기를 떼우고 느긋하게 bursts에 빠져들다.그런데 생각보다 피곤함과 좌충우돌 통증으로 힘겹다.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배앓이
정신줄을 놓아버렸나보다. 아무런 기억도 없이 배앓이와 두통으로 골골거리다.


2011-06-04

초등학교 무료급식..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급식과정에서 배식을 감독? 감시하면서 먹고 싶어도 더 못 먹게 하는 교직원이 있다니 정말 황당.. 교직원을 위해 급식하는 것도 아닌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갯수를 정해  아이들이 더 먹고 싶어도 더 못 먹게하고 아이들이 다 먹지도 않았는데, 교직원이 남아 있는 밥, 반찬을 챙겨 집에 가져간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x같은 교직원.. 아이때문에 눈치보여서... 차마 뭐라 하기에 .. 참.. 일부 교직원은 할테면 해봐라는 식으로 이야기까지 한다고 하던데.. 정말 선생님? 스승님 이런 호칭은 언제부턴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교직원이 넘치는 듯 싶다.. 아 짜증...

2011-05-23

나는 가수다의 임재범에 대한 딴지일보.. 그래..

새삼스럽게 조명, 부담을 즐기려는 것인지.. 마님이 푹 빠져버렸다.. 다시 보고 싶다고...쩝.. 79년의 여러분, 윤복희의 허스키한 보이스.. 그러고보니 16년 광주의 모 술집 노래도우미의 여러분이 또 교차된다. ..

2011-04-30

Bootsect 명령에 의한 MBR 복구..

Grub 오류로 MBR이 손상되어 부팅이 안된다.쩝. NC20에서는 그 상태에서 CD-ROM 등의 별도의 Device로 부팅이 되지 않는다.
결국 내장HDD를 분해, 다른 Notebook에 넣어 Windows 7 설치 CD로 복구모드로 진입하여 MBR을 복구하였다. 에구구..

Bootsect /nt60 c: /mbr

Bootsect.exe는 하드 디스크 파티션의 마스터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하여 Bootmgr과 NTLDR(NT 로더) 사이를 전환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컴퓨터의 부팅 섹터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FixFAT 및 FixNTFS를 대체합니다.

Bootsect 명령

Bootsect에서는 다음 명령줄 옵션을 사용합니다.

bootsect.exe {/help | /nt52 | /nt60} {SYS | ALL | } [/force] /mbr

예를 들어 NTLDR과 호환되는 마스터 부팅 코드를 볼륨 레이블 E에 적용하려면 다음 명령을 사용합니다.

bootsect.exe /nt52 E:

명령줄 옵션설명

/help

사용 지침을 표시합니다.

/nt52

NTLDR과 호환되는 마스터 부팅 코드를 SYS, ALL 또는 에 적용합니다. SYS, ALL 또는 에 설치된 운영 체제는 Windows® XP여야 합니다.

/nt60

Bootmgr과 호환되는 마스터 부팅 코드를 SYS, ALL 또는 에 적용합니다. SYS, ALL 또는 에 설치된 운영 체제는 Windows Vista®여야 합니다.

SYS

Windows를 부팅하는 데 사용된 시스템 파티션의 마스터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합니다.

ALL

모든 파티션의 마스터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합니다. ALL은 각 볼륨에 대한 부팅 코드를 반드시 업데이트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이 옵션은 Windows 부팅 볼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볼륨의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하며, 이때 기존 디스크 파티션과 연결되지 않은 동적 볼륨은 제외됩니다. 이러한 제한은 부팅 코드가 디스크 파티션의 시작 부분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드라이브 문자와 연결된 볼륨의 마스터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합니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부팅 코드가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 가 볼륨과 관련이 없는 경우

  • 가 기본 디스크 파티션에 연결되지 않은 볼륨과 관련이 있는 경우

/force

부팅 코드를 업데이트하는 동안 볼륨을 강제로 분리합니다. 이 옵션을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Bootsect.exe에서 단독으로 볼륨에 액세스할 수 없는 경우 다시 부팅하기 전에 파일 시스템에서 부팅 코드를 덮어쓸 수 있습니다. Bootsect.exe는 항상 업데이트하기 전에 볼륨 잠그기와 분리를 시도합니다. /force를 지정하면 초기 잠금이 실패할 경우 강제 분리를 시도합니다. 예를 들어 대상 볼륨의 파일을 현재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어 놓은 경우 잠금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면 초기 잠금이 실패해도 강제 분리를 통해 단독 볼륨 액세스 및 안정적인 부팅 코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동시에 강제 분리는 대상 볼륨의 파일에 대해 열려 있는 핸들을 모두 무효화합니다. 그 결과 이러한 파일을 연 프로그램에서 예기치 않은 동작이 수행될 수 있으므로 이 옵션을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mbr

SYS, ALL 또는 에서 지정한 파티션을 포함하는 섹터가 0인 디스크에서 파티션 테이블을 변경하지 않고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업데이트합니다. 이를 /nt52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마스터 부트 레코드가 Windows Vista 이전 운영 체제와 호환됩니다. 이를 /nt60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마스터 부트 레코드가 Windows® 7,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또는 Windows Server® 2008 R2와 호환됩니다.


12.3 비상계엄령으로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과 그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의원은 모두 심판해야 한다

 프랑스  알레르까뮈의 명언을 곱씹어 본다. 우리 역사에서 친일파를 심판하지 않고 또 다시 그들과 그에 동조하는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들, 그리고 국민의힘 의원, 모두에게 내일의 범죄를  예약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다. 그들 모두 심판하여 단죄하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