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무료급식과정에서 배식을 감독? 감시하면서 먹고 싶어도 더 못 먹게 하는 교직원이 있다니 정말 황당.. 교직원을 위해 급식하는 것도 아닌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갯수를 정해 아이들이 더 먹고 싶어도 더 못 먹게하고 아이들이 다 먹지도 않았는데, 교직원이 남아 있는 밥, 반찬을 챙겨 집에 가져간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x같은 교직원.. 아이때문에 눈치보여서... 차마 뭐라 하기에 .. 참.. 일부 교직원은 할테면 해봐라는 식으로 이야기까지 한다고 하던데.. 정말 선생님? 스승님 이런 호칭은 언제부턴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교직원이 넘치는 듯 싶다.. 아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