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1

천부경[天符經]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


盡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


一 三 一 積 十 鉅 無 匱 化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本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일 시 무 시 일 석 삼 극 무
진 본 천 일 일 지 일 이 인
일 삼 일 적 십 거 무 궤 화
삼 천 이 삼 지 이 삼 인 이
삼 대 삼 합 육 생 칠 팔 구
운 삼 사 성 환 오 칠 일 묘
연 만 왕 만 래 용 변 부 동
본 본 심 본 태 양 앙 명 인
중 천 지 일 일 종 무 종 일

2009-01-08

Sun VirtualBox

VirualBox로의 이주를 검토 중이다. 약간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가치를 부여키로 하였다.
Windows 7 beta 1을 설치 테스트 중이다. 가급적 국내의 keyboard 보안프로그램과의 문제만 없으면 전향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

2009년, 기축년 새해

2009년, 기축년.. 새해라는 느낌보다는 또 한 살을 먹는 구나라는 생각밖에.. 에고..
오늘로 금연 8일째, 점점 낯설어진다.. 폐 한켠에서 빈칸을 가득 메웠던 끽연의 그늘이 하나 둘 자취를 감추는 것인지.. 아침이 덜 부담스럽다.. 

2008-12-10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오랫만에 재밌게 읽은 Steve Jobs에 관한 책이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어떤 포인트가 있었는지 요목조목 풀어쓴 이야기가 Steve Jobs의 삶에 대한 열정을 느끼게 해준다. 읽다보니 원서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내 삶의 지향점을 찾게 해 준 NeXT Cube와 NeXTSTEP이 다시금 지난 열정을 떠올리게 한다.

고사성어

최근 들어 고사성어와 같은 말들이 자주 언급되곤 한다. 그 중에 몇몇 귀에 감기는 듯한 뜻이 있어 기록한다.
'따로 또 같이'를 뜻하는 '일로동행(一路同行)'
물이 막혀 통하지 않다가 극에 달해 다시 뚫린다는 '비극태래(否極泰來)'

2008-12-09

MindMap과 그 응용


음, 10여년 전에 Mindmap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되어 Thinkwise(=MindMapper)를 시작으로 생각과 낙서, 기록에 대해 체계적인 정리를 고려하게 되었지만, 어딘가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래도 MindMapper를 가장 업무적으로 많이 활용하면서 다른 ConceptLeader, MindManager, NovaMind, OmmiGraffle 등을 사용해보기도 하였다.. 우연히 PersonalBrain에 대해 알게되어 마침 5 version에 대해 beta로 사용해 볼 수 있어 한 번 적용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어, 생각과는 많이 낯설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 좀 더 면밀히 기능에 대해 확인해보면서 기 정리된 내용에 대해 적용이 가능한지 천천히 검토해 보아야겠다.

2008-08-25

개인정보 보안의 중요성, 에구구..

Mnet에 가입확인을 해보니 무려 26여개의 계정이 기 가입되어 있네, 황당^.. 전화상담결과 담당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탈퇴처리니 뭐니 절차도 잘 모르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알려달라고 하니 모르겠다고 하고 또, 실명확인도 안하고 가입할 수 있냐고 하니 그렇다는 식이니.. 정말.. 화가나네요.. 이래저래 개인정보보호책임자에게 전화하여 bbty327, qiqiao175, asprin21, shoupa207, pfrogo, de0092, beifang099, qsqs015, kingnogod, yejie81, bobo2421, gooxiaohong, dhghj55, youcandogsss, huaban01, pennyfg, yddi87, cjb288, sjf709, dongzhi115, shinhwalu094, hjgjgjgj, evonnessmm, lmknjb13, diandian105, huixing82 이 많은 계정 및 내 주민번호를 삭제해달라고 했네.. 힘들다..

12.3 비상계엄령으로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과 그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의원은 모두 심판해야 한다

 프랑스  알레르까뮈의 명언을 곱씹어 본다. 우리 역사에서 친일파를 심판하지 않고 또 다시 그들과 그에 동조하는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들, 그리고 국민의힘 의원, 모두에게 내일의 범죄를  예약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다. 그들 모두 심판하여 단죄하여야...